2026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산시 용성면, 무술년 첫 번째 이장회의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8-01-11 20:04

11일 경산시 용성면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무술년 첫 번째 이장회의에 참석한 이장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 용성면은 11일 면회의실에서 2018년 무술년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31명의 이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용성면이 한층 도약해 면민이 행복하고 더욱 살기 좋은 용성을 만들기 위해 이장들이 한 발 더 뛰기로 다짐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해 임기를 마친 5명의 전임 이장들에게 캐리커처가 새겨진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임 이장들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수일 용성면장은 "그동안 면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봉사정신으로 각종 면민행사 및 시정홍보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곤희 이장협의회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용성면의 중추적 단체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면정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성면은 경산시 15개 읍면동 중에서 인구수는 가장 적지만 면적은 7943ha(경산시 전체의 19.3%)로 가장 넓어 숲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 그대로의 생태환경을 유지하는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다.

특히 열정으로 똘똘 뭉친 31개 마을의 이장님 덕분에 행정과 면민들이 스스럼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행복한 용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