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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이 자자하다.사진은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심헌규)교통관리계(경감 손석현)는 그동안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한 끈임없이 민원이 제기됐던 도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심헌규 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단원경찰서는 수 개월 전 부터 교통혼잡 문제로 민원이 끈임없이 제기되왔던 상업단지인 초지동 일대 중고자동차매매단지(초지동 744-3번지)앞 도로에 대한 좌회전 대기 차선을 직진 차선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1개 차선에서 2개 차선으로 변경해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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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이 자자하다.사진은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를 안산시와 협의해 차선 정비를 하고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이 장소는 그동안 수시로 오피스텔에서 입주해 있는 입주민과 자동차 매매를 위해 얌체 운전자들이 중앙선에 주,야로 이중 불법,주,정차를 서슴치않고 자행하고 있어 문제점으로 대두됐다.
또 운전자들의 위험 천만한 난폭 운전으로 인해 중앙선 침범은 물론 상시 교통사고를 야기 시키고 있어 문제점으로 제기됐던 도로이다.
이에 안산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오전,오후 출,퇴근 시간은 물론 수시로 교통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수 십여 차례에 걸쳐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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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가 차선 정비로인해 교통혼잡이 해결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손석현 단원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직원들과 안산시와의 다향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 차례에 거쳐 협의를 통해 교통학적 분석으로 해결책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과감히 기존 불법 주차가 발생하는 차로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수요가 높은 대항 차로를 늘리고 차로 조정을 실시했다.
또 교통관리계 김동현 경사는 민원을 제기한 시민들에게 이에 대한 궁굼증등의 상황을 수시로 알려 시민의 권익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불법 주·정차가 사라졌고, 교통량이 많은 차로는 교통흐름이 개선됐으며,시민과의 소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샘이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항상 현장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귀를 기울이고,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개선 시켜 소통과 안전을 모두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