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2018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농업특산품육성기금 융자사업'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18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총 59개 사업 172개소가 대상이다.
올해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설원예 생육환경 제어 시범, 스마트팜 축산 실용기술 확대보급시범 등 미래농업 도약을 위한 사업이 중점 진행된다.
또 친환경 농업을 위한 클로렐라 신농법 기술보급시범, 친환경 선도농가 크린팜 조성시범 등이 함께 강화된다.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대상은 남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면서, 사업장이 관내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다.
오는 1월 31일까지 각 읍면지소 및 농업인상담소로 신청하면 된다.
농업특산품육성기금 융자사업은 지역농축산물의 안정적 기반조성을 위해 금리는 연1%이다.
자립기반조성자금은 농가당 1억 원 이내 2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운영자금은 농가당 3천만 원 이내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조건으로 총15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농업특산품육성기금 신청자격은 융자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남양주시에 계속 거주하면서 사업장 주소지가 남양주시로 되어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체이다.
남양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사업이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오는 2월 2일까지 각 읍면지소 및 농업인상담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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