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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교육청은 총 80억원을 투입, 관내 9개교 급식실 현대화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급식실을 HACCP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학교 급식시설로 조성, 쾌적하고 효율적인 급식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진행 중인 학교는 화정초등학교, 성남초등학교, 지족초등학교 등 3개교로 오는 2월 내 완공을 목표로 한다.
또 착공 예정인 체육고등학교는 오는 4월 중에 완공, 대신고 등 5개교는 여름방학 중에 추진될 예정이다.
박진규 시설과장은 "급식실은 학생 및 교직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급식실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