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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독서포인트제 운영으로 서점 상생 돕는다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정기자 송고시간 2018-01-12 09:53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로고.(사진제공=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캡처)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독서포인트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관내 학생 및 시민들의 독서율 제고 및 도서관-지역서점 간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이 제도는 교육문화원(산성도서관 포함) 대출 이용실적에 따라 발생되는 포인트를 지역서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관내 통합도서회원 가입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도서 1권당 50포인트씩 하루 최대 250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포인트는 당해 연도 내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관내 독서포인트제 참여 서점에서 사용이 가능, 사용가능 최저 포인트는 100포인트로 환산액은 1포인트당 1원으로 책정될 방침이다. 

이용 방법은 대전지역통합도서회원증 제시 후 도서 정가의 10% 이내에서 할인을 받아 도서를 구매하면 된다. 

문화원 관계자는 "독서포인트제 운영으로 대전시민들의 책 읽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독서 환경의 지속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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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점지킴이 ( : 2018-01-12)
    현재 대전시의 대부분 서점들은 서점내 포인트를 포함하여 최대 10%까지 할인하고 있습니다.
    현행 독서포인트제도의 상세내용 입니다.
    1. 중복할인 안됩니다.
    서점내 자체 할인+독서포인트 할인은 독서포인트 누적액이 아무리 많아도 도서정가의 10%만 가능합니다.
    서점자체내 할인 10%하는 서점에서는 독서포인트 사용이 불가능하며, 서점자체 할인을 5%하는 서점은 독서포인트는 정가의 5%만 사용가능합니다.
    이를 인지 못하는 시민들의 민원이 많아 지리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