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신안군,쾌적한 공중화장실 만들기 적극 나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8-01-12 10:44

5200만원들여 송도공중화장실 등 17개소 노후시설 보수 등 추진
전남 신안군은 이용객의 위생상 편의와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선착장, 공원, 등산로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을 개?보수 한다.
 
12일 신안군에 따르면 오는 3월까지 군비 5200만원을 들여 지도 송도공중화장실 등 10개 읍면 공중화장실 17개소에 대해 노후 시설 도색, 방충망?변기 교체, 손 건조기 등 시설물 보수와 수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신안군은 지역내 설치된 공중화장실 8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대상시설을 파악, 이용객들에게 깨끗한 신안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이전에 사업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수시 보수를 실시한다.
 
신안군은 지난해 6개 읍면 공중화장실 10개소의 개?보수를 실시했고, 증도대교, 서소우이도, 송공산 등 3개소의 공중 화장실 신축을 완료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지보수는 물론, 위생용품 수거함, 청소 표지판 등 편의용품을 대폭 확충하고, 이용객 증가 등 신규수요 충족을 위해 지도읍 전통시장과 신의면 삼도대교 등 공중화장실 2개소를 신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