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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는 지난해 1억3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6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과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사진제공=구리시청 |
구리시가 추진 중인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억3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6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과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한국마사회 상생기부 사업공모 사업비 2천8백만 원을 확보해 경로당 3개소와 경로식당 1개소에 이중 창문 설치공사를 지원했다.
앞서 2016년 7월 11일 구리시 목민봉사회는 도배와 장판교체, 싱크대 교체와 천장수리, 창틀 창문교체 등을 지원한바 있다.
시는 올해도 경로당 화장실 안전 바와 휴대폰걸이, 비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지원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 어르신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대우받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