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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창원방문의 해’ 맞아 숙박업소 특별지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1-12 16:16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공무원과 공중명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숙박업소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숙소제공을 위해 관내 숙박업 11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객실?침구?욕실 등의 위생관리와 청결상태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여부 ▲숙박거부와 청소년 이성혼숙 등 풍기문란 행위 등이다.

이와 함께 영업자와 종사자에 대한 손님맞이 친절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주미송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적법조치하고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반복점검 하는 등 2018년 진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해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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