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지난 11일 시내 의료기관과 당뇨망막증 검사비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당뇨망막병증은 20세 이상 성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이며 당뇨병 3대 합병증 중의 하나다.
통영시는 당뇨질환자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당뇨망막증 검사비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은 삼성안과와 성모안과, 통영예일안과, 김안과 총 4개소이다.
당뇨망막증 검사비 지원대상은 통영에 주소지를 둔 만 30세 이상의 당뇨환자로,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에서 상담 후 검사비 지원 쿠폰을 발급 받아 해당 의료기관 진료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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