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비닐하우스 인근에 설치된 화목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4시4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정촌리 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2㎡ 및 농기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8-01-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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