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기업 980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충북 바이오산업이 주요 지표가 전국 상위권을 점유하며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바이오산업 생산규모는 1조5952억원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로 2015년(1조4037억원) 대비 13.6%의 성장률을 보여줬다.
전국 대비 충북 바이오산업 점유율 또한 18%로 기업수에 비해 내실있는 다수의 유망기업들이 충북에 입주해 있다.
충북 바이오산업 인력 또한 6460명(석박사 1360명. 학사 3005명. 기타 2095명)으로 전국 2위로 2015년(5626명)보다 14.8%가 증가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