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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중심 설맞이 예절교실 운영 사진.(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7일까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중심 설맞이 예절교실'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다양한 예절교육을 통해 전통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강좌는 오는 2월 10일 ▲한복 입어보기 ▲바르게 절하는 법 ▲방석 바르게 앉는 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전통놀이(투호례) ▲생활 다도 체험 ▲꽃산병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태수 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통해 우리 전통 문화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실생활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