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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중구는 오는 20일까지 2018년 못자리용 상토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가에서 구하기 어려운 천연 못자리용 상토를 대신해 인공용 제조상초를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벼 재배면적 200㎡당 상토 1포를 지원, 상토구입 비용의 70%를 보조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관내 또는 세종?충남?충북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서와 벼 재배 경작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 해 농지원부 또는 쌀 직불금 사업을 통해 벼 재배 농가로 확인된 경우 구비서류 생략 가능하며 상토 공급 일정은 별도로 통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상토 지원 사업이 농가의 영농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쌀 생산가격 확보와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이어지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