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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과 26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경주 현대호텔에서 교내 전체교수를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품질(CQI) 관리 및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교원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교내 전체교수를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품질(CQI) 관리 및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교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2016학년도부터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중간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로 지정되는 등 NCS기반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지역산업체와 연계한 NCS기반 교육과정으로 적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 대구보건대 이희경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의 플립드러닝에 관한 적용사례와 운영 ▶ 충북보건과학대 홍승복·하승한 교수의 전국교수학습경진대회 참여사례 발표 ▶ 윤영배 교수의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의 질관리 현황 및 개선방향과 NCS기반 교육 강의평가 우수사례 발표 등 NCS기반의 교육품질관리 및 교수학습 개선에 관한 교육과 특강이 진행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대학의 슬로건인 ‘잘 가르치는 대학, 잘 취업시키는 대학’에 맞춰 교수학습개선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에는 전국 교수학습경진대회의 자연과학·교양·예체능 계열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북보건과학대 특성화사업단 정회승 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난해의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환류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5차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수립하는 자리가 됐다”며 “교수학습 개선을 통한 교육품질 개선을 통해 고도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및 링크플러스 학과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