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다가올 설 명절을 대비,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해 시설안전과 식품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비상연락망 정비와 연휴 기간 근무자 편성 ▶취사, 가스시설, 누전차단기 등 작동여부 ▶위생 관리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이경규 진해구 사회복지과장은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 연휴 전인 2월14일까지 점검을 펼쳐,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