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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주시청 |
경기도 양주시가 축제와 외식업을 합한 상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로 했다.
양주시에 따르면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성호 시장과 지역외식업계 관계자 등이 만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열렸다.
이 축제는 지난해 9월23일과 24일 열려 수십만의 구름인파를 모은바 있다.
또 현재까지 축제장소를 찾은 관광객은 약 150만 명에 이른다.
특히 축제의 성공적 개최가 가져온 반사이익은 놀랄만한 결과를 나타냈다.
올해 양주시내 주요 관광지 박물관, 미술관 등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대비 9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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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주시청 |
이에 시는 간담회를 통해 양주시를 상징하는 대표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주시지부와 양주2동 외식업계 대표,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여기서 논의된 안건들을 ‘관광객 편의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연결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 관람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양주시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조성지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개최된 양주체험관광농원은 전국4대 핑크뮬리 성지, 비현실 배경 가을 여행지 5로 선정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