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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새롬고 학생 교사 10명이 중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은 새롬고등학교 학생 9명과 교사 1명이 16~25일 중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북경시 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 함양을 위해 만14~18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이 캠프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에는 새롬고가 참가해 국제 친선 카니발 행사 등 공식행사에서 한국문화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새롬고 학생들은 자금성 만리장성 천안문 광장 등 유적지도 방문해 문화 역사탐방도 가졌다.
조성두 정책기획관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