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8-07-23 10:11

대전시가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생활쓰레기 감소와 자원절약 실천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시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쓰레기 소각 처리 과정을 견학하는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장체험학교는 일일 30명을 대상으로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소각장)에서 운영되며 소각시설 견학 및 재활용품 활용 공예품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31까지 접수하며, 참여대상은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체험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시설 견학 1시간, 공예품 만들기 2시간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학교가 학생들에게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환경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 교육의 장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