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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 설용태 교수(사진제공=호서대학교) |
호서대학교 전자디스플레이공학부 설용태 교수(60)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대학에 따르면 설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관련 핵심 부품과 모듈에 관한 연구를 수행, 다수의 특허와 우수한 논문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의 연구결과들 중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증착과 식각장비의 핵심부품인 RF 관련 고성능 모듈 등 일부는 실용화돼 현재 반도체 제조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미국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물을 선정,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