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 한밭대) |
한밭대학교는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대전시가 주관한 ‘디자인 버스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해 디자인한 공익단체·기업의 광고홍보물이 대전 시내 요소에 게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버스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위해 한밭대 학생들은 백서영 교수(시각디자인학과)의 지도를 받으며 지난 4월부터 6월말 까지 4회의 디자인 기획회의를 실시하고 1회의 현장답사를 거치는 등의 준비과정을 가졌다.
또 학생과 기업 관계자가 직접 만나 기업의 주요사업과 활동, 홍보내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디자인 콘셉트와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학생들은 광고를 게재할 홍보매체를 직접 답사하고 최종 광고 시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거쳤다.
완성한 광고 디자인은 대전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창조경제혁신센터, ㈜카이렌 등 총 6개 기관 및 기업의 홍보물로서, 7월부터 올 해 12월까지 6개월 동안 시청, 지하철 대전역 등 대전시 홍보 매체 38면을 활용해 게시된다.
노황우 D+FM사업단장은 “학생 참여도와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며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대전시와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