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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주민법률지원연구소’ 개소식./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
대한민국주민감사청구 시민협의회(총재 홍순태 박사)가 20일 오후 경남 진주시 하대동 사무실에서 ‘주민법률지원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 임원과 회원, 유관기관 단체 회원, 협력단체인 IWPG 진주지부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특히 IWPG 울산지부 등 다른 지역 IWPG 관계자들도 참석해 주민감사청구와의 업무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는 지난해 7월 경남본부 발족식에 이어 세계여성평화그룹 IWPG 진주지부와 업무협약 맺어 주민감사청구 제도의 활성화 방안 등을 위해 공조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는 IWPG진주지부(지부장 정영숙)와 함께 지난 5월 7일 진주시 차 없는 거리에서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주민감사청구제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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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주민법률지원연구소’ 개소식./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는 앞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주민감사청구제도 활성화를 위한 조직 확대와 교육, 주민을 대상으로 자치법령을 비롯한 생활법률 지원 등 다양한 주민자치권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와 IWPG 진주지부는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캠페인’과 ‘평화실천 문화운동’을 공동으로 펼치고 다양한 퍼포먼스와 시민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