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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농문화재단 액자 전달식 모습.(사진제공=함안군청) |
우농문화재단(이사장 윤영완)은 지난 20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與民同樂(여민동락)’ 휘호가 쓰인 액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휘호 작품 ‘여민동락’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하다’는 뜻으로, 민선 7기 조 군수가 군민의 뜻을 잘 살펴 함안의 번영, 즐거움을 군민들과 함께 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영완 우농문화재단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서예명인 우농 배효 선생이 직접 자신이 쓴 작품을 조 군수에게 설명하고 전달했다.
한편, 우농문화재단은 함안이 고향인 우농 배효 선생의 호를 따서 설립한 단체로 함안은 물론 경남, 부산 등의 지역에서 서예보급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