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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포천경찰서 |
경기 포천경찰서(서장 김상우)가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문점검에 나섰다.
23일 포천서에 따르면 광암-마산간 364번 지방 도로 신설에 따라 차량 과속에 의한 차대차 교통사고 등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또, 현장 진출입로상 신호등, 중앙분리대 및 보도등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도로공사 관계자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사람중심 교통문화에 적정치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관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기관단체 회의시 주민 상대로 도로안전시설물 및 교통상황, 교통위반사항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찰 관계자는 "신설도로에서는 '무단횡단하지 않기', '이륜차 안전장구 착용하기' 등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