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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대산면, 창원의 문화관광 홍보 등 릴레이 캠페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11-01 16: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면장 임동식)은 1일 ‘2018 창원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와 함께 창원의 가을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민서포터즈와 지역단체 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등굣길을 나선 시민들에게 창원시 관광가이드북, 가을여행주간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창원의 문화관광을 알렸다.

특히 시민서포터즈는 정부의 ‘특례시 명칭부여’ 발표를 축하하며, ‘창원특례시’ 안내와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제18회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를 홍보했다.

임동식 면장은 “오늘 캠페인은 가을 대표축제인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를 적극 알리고 특히 ‘2018 창원방문의 해’ 분위기의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산면 시민서포터즈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릴레이 캠페인 전개하며, 창원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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