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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집단폭행 피해자 김상교 SNS 폭로사실 ‘충격’…”1년 전에도 같은 일, 경찰이 덮었다”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2-27 10:09

 
▲버닝썬 피해자 김상교가 폭로한 내용 (사진=ⓒ 김상교 인스타그램)


승리 클럽 버닝선 폭행 사건의 피해자 김상교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상교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사건과 관련한 게시물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상교는 SNS에 지난 2017년 할로윈데이 아레나 폭행사건을 들추며, 당시 테이블을 잡았던 중국인들이 클럽 직원들에게 돈을 주고 한국인 남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했다는 사실을 폭로, 당시 돈을 건넸던 여자는 클럽 버닝썬 사건의 주요인물인 애나라고 밝혔다.
 
▲버닝썬 피해자 김상교가 폭로한 내용 (사진=ⓒ 김상교 인스타그램)


또한 당시 사건은 유명했으나, 경찰이 덮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더불어 “난 1년 전 사건을 알고 있었기에 이번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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