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이동옥 행정부지사, 내수면산업연구소 방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5-08-27 13:35

이동옥 행정부지사, 내수면산업연구소 방문./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지난 26일(화) 충주시 충주호수로에 위치한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를 방문해 내수면 산업 발전 현황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내수면산업연구소(이하 연구소)는 내수면산업과(충주, 괴산)와 남부 내수면지원과(옥천) 등 두 개의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종어류 치어 방류, 경제성 어종 양식기술 개발, 수산물 안전관리와 질병 방역, 귀어 학교 운영, 아쿠아리움 운영 관리 등 내수면 연구와 산업을 총괄하고 있다.

연구소는 올해 주요 현안으로 △충북아쿠아리움 첨단연못 리모델링 △사무연구동 리모델링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친환경 미생물 배양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아쿠아리움 첨단연못은 이미 공사를 마쳐 오는 10월 수달과 황금 철갑상어를 전시할 예정이며, 사무연구동은 설계를 마치고 제2회 추경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여름철 운영된 물놀이장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주 본소에는 60억 원 규모의 미생물 배양센터 건립이 진행 되고 있다.

이날 이동욱 행정부지사는 수산질병관리원과 연구동, 전시관 등을 둘러본 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는 수산자원 조성과 친환경 양식 연구, 어업인 지원을 책임지는 중추 기관”이라면서, “내수면 연구와 산업이 충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구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gywhqh0214@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