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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 활동보고회./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청주YMCA가 함께하는 2025년 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이 지난 30일 2025년 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보고회는 해외봉사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봉사단원으로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청소년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해외봉사단 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보고와 참가학생 소감발표, 연수활동 영상 시청, 조별 활동성과 공유를 진행했다.
한편, 해외봉사단은 8월, 4박 6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활동을 진행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K-POP, 전통놀이, 풍선아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아원 방문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봉사에 대한 관심과 세계 문제에 대한 관심도가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