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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 전국요리경연대회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는 MBC충북과 공동으로 도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 개발을 위해 전국요리경연대 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31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 요리 경연으로 △충북 막걸리와 어울리는 ‘짝꿍요리’ 라이브경연 △제과 제빵 전시경연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홍석천, 이원일 등 유명 셰프가 심사에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 을 높이고,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대상 15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9월 24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 한 사항은 MBC충북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는 요리경연대회 외에 도 △시·군 대표 먹거리 전시·홍보 및 판매 △도내 유명 베이커리 제품 전시 △제주 향토음식 시식 △음식 퍼포먼스 부대행사 등으로 풍 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주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대회는 충북에서 처음으 로 열리는 전국 규모 요리대회로, 요리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음식문화의 경쟁력을 높 이기 위해 음식문화페스타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충북의 대표 신메뉴 레시피를 발굴하고, 충북 음식문 화를 전국에 널리 알림으로써 관광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