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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봉사단 인천서구지부–인정재단, 업무 협약식/사진제공=인천시의회 김명주 의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징검다리봉사단 인천서구지부(회장 남선하)와 인정재단(이사장 홍인식)이 2월 12일(목)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정재단은 발달장애인 근로자 지원과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따뜻한 동행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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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봉사단 인천서구지부–인정재단, 업무협약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사진제공=인천시의회 김명주 의원 |
징검다리봉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역 학생 장학금 후원, 명절 나눔, 지역 연대 활동 등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설맞이 손만두 나눔봉사’는 징검다리봉사단 인천서구지부 회원들과 여성위원회가 함께 하였으며, 인정재단 발달장애 근로자들과 함께 직접 만두를 빚고 찌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함께 만든 만두를 간식으로 나누어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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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손만두 나눔봉사/사진제공=인천시의회 김명주 의원 |
특히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회 원내대표 김명주 의원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축사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인정재단 관장(오인순)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남선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정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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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손만두 나눔봉사/사진제공=인천시의회 김명주 의원 |
홍인식 이사장 또한 “발달장애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동행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징검다리봉사단과 협력해 의미 있는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