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G-스타디움 일원 환경정화 활동 전개.(사진제공=광주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지난 21일 광주시 G-스타디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준공을 앞둔 경기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회원 30여 명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병행했다.
도경섭 청년회장은 “청년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강인구 지회장은 “청년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회는 3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넷째 주 정기 배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