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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경안동 축구협회·여성축구회 2026년 합동 시무식 개최.(사진제공=광주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 광주시 경안동 축구협회와 경안동 여성축구회는 지난 22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2026년 합동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단순한 신년 행사를 넘어 올 한 해 무사고와 건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원제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경안동 축구 발전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확인했다.
한상흠 경안동장은 “2026년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회원이 건강하게 체육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