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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계룡시는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나노소프트(주)와 40억 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계룡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 기업이 함께하는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MOU)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흠 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 7개 시군과 14개 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계룡시는 나노소프트(주)(대표 장지수)와 40억 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나노소프트(주)는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028㎡ 부지에 약 2,000㎡ 규모의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20명의 신규 직원이 채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기업 활동이 본격화되면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나노소프트(주)에 감사드리며, 공장 설립과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4hopini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