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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지역역량 강화사업 성과공유회./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지난 6일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대강당에서 ‘ 2025년 지역역량 강화사업 성과공유회 ’ 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산청군이 주최하고 시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와 ㈜피앤에이가 공동주관했다.
공유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군의원, 시천면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문화강좌 수강생, 마을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활기찬 개회식을 시작으로 두류풍물단의 신명 나는 가락을 비롯해 줌바 댄스, 태권도 공연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 곳곳에는 도자기 공예와 꽃꽂이 등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 전시 와 함께 전통주, 바리스타 강좌의 시음 코너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난 1년간 주민 여러분이 열정적 으로 참여해 이뤄낸 결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현재 시천면 중심지사업으로 추진중인 시천면 주민생활복합센터가 건립되면, 내년부터는 더 욱 쾌적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농촌협약으로 진행된 시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지역 역량강화사업은 ㈜피앤에이가 위탁시행중인 SW사업으로 올해로 4년 차 시행 중이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