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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초 · 중 · 고 학생 등 행복성장 지원사업 홍보물./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 2026년 초 · 중 · 고 학생 등 행복성장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고 24 일 밝혔다.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부모(또는 보호자)와 함께 산청군에 6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 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비인가 학교 및 학교 밖 학생이 대상이다.
지원은 초등학생 20만원,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며 지원금은 모바 일 제로페이 형태로 연 1회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4월 3일까지 하면 된다.
단, 올해 초 · 중 · 고 전입학생 지원사업이나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원 받은 경우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해당 사업 지원금이 이번 사업 지원금보 다 적은 경우에는 차액만 지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산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