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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지난 26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 ’ 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업근로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개인보호구 착용, 정기 건강진단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산청군은 매달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 현장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 이라며 “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청군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