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공동관./사진제공=대전테크노파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재난·산업·생활 안전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대전TP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산업진흥원과 함께 대전공동관을 조성해 스마트 안전 분야 혁신기업 9개사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기업은 △㈜정진하이테크(친환경차 배터리 진단 및 화재·폭발 방지 시스템) △㈜에이치큐브(AI 산업안전 모니터링) △㈜웨이버스(mmWave 전파감지센서) △㈜아이티유(AI 스마트 이동형 카메라) △바로(모빌리티 자동후크) △㈜라인월드(AI 산업안전 시스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초소형위성 ‘옵저버(Observer)’) △한국IT기반환경융합기술연구조합(AI 무선센서 솔루션) △써모아이㈜(AI 기반 열화상 솔루션) 등이다.
이와 함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가 참여하는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홍보관’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4개 시·도의 특화산업과 기업, 산업 인프라 등을 소개하고 중부권 초광역 협력의 성과와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TP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스마트 안전기업의 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