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반포면이 지난 3일 관내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에게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친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가죽을 직접 재단하고 바느질하며 자신만의 가죽가방을 완성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배종로 반포면장은 “다문화가족들이 즐겁게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