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수시2차 평균 9.15대1…전년 대비↑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5:47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17일 2016학년도 수시 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9.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29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1734명이 지원해 평균 1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8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 2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평균 9.15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8.6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학과별 경쟁률은 청소년문화복지과가 24.67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경찰행정과 21.2대 1, 간호학과 18.67대 1, 응급구조과 15.89대 1, 부사관과 13.5대 1, 반도체전자과 13.38대 1, 사회복지과 11.67대 1, 의료재활과학과 11.6대 1, 언어재활보청기과 10.8대 1, 보건행정과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안구 입학실장은 전체학과 지원율 상승 요인으로 “보건의료와 과학기술 분야로 특성화하고 실무중심의 직업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교육부 특성화육성사업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고 충북권 전문대학 취업률 3년 연속 1위 등 ‘취업이 잘되는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오는 21일 면접 및 실기고사를 치른다.
합격자는 오는 26일 입학홈페이지(chsu. ac.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정시 모집 원서접수는 다음달 24일부터 다음해 1월5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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