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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평창 알펜시아인의 밤 행사에서 개회사 하고 있는 손광익 평창 알펜시아 대표.(사진제공=알펜시아 리조트) |
사계절 종합리조트 평창 알펜시아(대표 손광익)는 18일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리조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5 평창 알펜시아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5 평창 알펜시아인의 밤 행사는 2016년 리조트 운영 흑자 전환을 다짐하고 동시에 임직원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신명나는 일
터만들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400여명의 ‘평창 알펜시아’ 임직원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손광익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그 동안의 평창 알펜시아와 직원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시청, 만찬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대표이사와 부문장, 부서장들이 만찬 음식을 직원들에게 직접 서비스하는 등의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
했다.
손광익 평창 알펜시아 대표이사는 “진정한 서비스는 직원의 행복에서 나오며 직원의 행복이 더 나아가 ‘평창 알펜시아’의 미래가 되는 것이다”며, “현재 우리가 어려운 여건임에는 틀림없으나, 직원들의 활기가 느껴지는 리조트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광익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취임 이후, 임직원 및 지역주민 초청 무료 영화상영, 실무 담당자들과의 만남, 조직문화 교육 등 열린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