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만) 청소년수련관은 다음달 5일 올해 직업체험교실 ‘가자 키자니아로’를 실시한다.
이번 직업체험교실은 청소년들이 직업의 이해 및 체험을 통해 희망직업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장소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어린이나라 키자니아에서 이뤄진다.
활동내용은 소방서, 병원, 치과, 햄버거가게, 피자가게, 도너츠가게,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가게, 초콜릿공장, 비스킷공장, 음료수 공장 등 9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체험을 단순 견학이 아니라 실제 직업 현장의 느낌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키자니아에서 유통되는 화폐를 벌기도하고 쓰기도 하면서 경제관념 및 경제흐름까지 알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초3학년에서 초6학년 청소년 36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3만2000원(체험비 등 포함)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수련관 홈페이지(www.insiseol.or.kr)를 확인한 후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i-youth@insiseol.or.kr) 또는 팩스(032-465-6826)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22-91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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