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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이태진씨가 '2015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서울코엑스에서 18일부터 열리는 '2015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경북 상주 외서면 연봉리 이태진씨가 출품한 '상주배'가 대상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이 농가는 지난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한 탑프루트 생산단지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2010년 제7회 우리배 한마당 전국큰잔치에서 '최고 당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6대 과종인 사과, 배, 단감, 감귤, 포도, 복숭아와 밤, 호두, 떫은감, 대추 중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과실과 각 과종별 우수과실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