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영숙)는 19일에 진행되는 2차 후속모임을 프로그램 종료 후 경험한 것을 서로 나누고 ‘바보 빅터’ 책을 활용해 자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자기 믿음’에 대해서 그리고 동조성향이라는 것을 살펴보면서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해 2학기 사회성훈련 프로그램을 다음달 15일부터 다음해 1월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영숙)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초등학생 대상 ‘사회성 향상 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아동과 부모집단을 구분해 총12회기씩 운영했다.
주의력 부족 및 과잉행동, 공격적 행동 등의 문제로 올바른 친구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행동 수정을 위해 개발한 훈련 프로그램인 ‘애들아 함께 놀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 갈등관계에서 자신과 상대방이 기분 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등 역할극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해결방법을 찾아보도록 했다.
중등교육과 지호경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순간의 생각에 따라 뱉어진 한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만드는지 정확히 알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사회성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타인의 모습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