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인천지방중소기업청과 19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인천지역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인천 중소기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지방중소기업청) |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선국)과 19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은 인천지역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해 18일 제2차 인천 중소기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 중소기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는 중소기업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공동 추진하고자 올해 9월에 발족됐다.
이번 회의는 실무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한 확정과 각 기관의 주요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 중소기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는 격월 1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각 지원기관 사업의 추진사항과 협업과제를 도출해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각 기관의 특성화고 지원책을 연계·협력하고 공동 추진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완화하고 지역산업 분야의 현장수요 반영한 전문기능인력 양성에 뜻을 모았다.
또한 중소기업청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특성화고 취업확정 인턴제사업,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 사업의 현황과 지원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인천지역 청년 실업을 해소하기 위한 연계 가능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인천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지난해 인천지역 실업률은 4.7%로 전국평균(3.4%)보다 1.3% 높고 청년 실업률은 전국 평균(9.0%)보다 3.1% 높은 12.1%로 나타나고 있다”며 “인천지역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위해 중소기업지원기관과 협업해 맞춤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