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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북 김천시는 문화콘텐츠 공모전의 본선 진출 작품 심사.평가를 갖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는 지난 17일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콘텐츠 공모전의 본선 진출 작품에 대한 심사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청소년 정책, 청소년 활동, 문화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7명이 예선심사를 통과한 UCC 7개 작품을 심사.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김천시의 명소, 상징물, 특산물, 문화자원 등으로, 7개의 작품 중에는 김천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독창성으로 형상화한 우수한 작품이 많았다.
그 결과 HMBS(한일여중 방송부)의 '꽃보다 김천'이 1위를 차지하고 수향(手香)의 '얼쑤, 아름다운 김천'. 김천 토박이의 '오늘 김천 뭐하지?'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석회 시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