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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대전고등학교 비즈쿨 동아리는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고등학교) |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18일 대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비즈쿨 동아리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대전고 비즈쿨 동아리는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창업진흥원 청소년 비즈쿨 사업과 연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가 특강 및 지역사회 기업 견학 등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익히는 교육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특수학급의 학생과 함께 생활 창업 아이템 체험을 통해 제작한 천연비누, 소이 캔들, 한지공예 작품을 대전 지역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에 여러 차례 참여해 직접 판매를 하면서 사회경제에 대한 기본 원리 및 기업 윤리 등 배울 뿐만 아니라 올해는 90여만 원의 수익금을 얻게 됐다.
김현규 대전고등학교장은 “나만 생각하는 개인주의적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많은데 기업가 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배워 스스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재능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학생들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대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