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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청소년수련관 ‘창의 아트 푸드’ 활동 장면.(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1일 수련관 3층 요리 실습실에서 지역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식재료를 통한 창의체험활동 ‘창의 아트 푸드’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아브라카다브라 푸드아트’라는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자신의 소원, 꿈, 희망을 ‘만다라’ 그림에 채우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의 아트 푸드’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식재료를 활용한 재밌는 놀이와 창의적 표현하기를 통해 즐거움과 심리적 위로를 느끼고, 갈등조절력·자기 표현력과 자아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마련돼 오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수련관은 지난 4일 ‘나는 내가 정말 좋다’라는 주제로 음식을 활용한 표현을 통해 나의 장점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8일과 25일에는 ‘나의 소중한 건 뭐니?’, ‘긍정과 행복은 나의 것’이라는 주제로 창의적·감각적인 푸드 아트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파악하고, 긍정적 사고를 기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