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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강남 GS타워 15층 소회의실에서 있은 '독도사랑 업무협약'에서 전일재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준 KID 회장(왼쪽 두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독도사랑운동본부) |
(사)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원용석)가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트윈시티 캠퍼스 ‘독도 동아리 KID(Korea's Island Dokdo)’와 협약을 맺고 독도사랑 교육과 홍보지원을 공동 전개키로 했다.
12일 오후 강남 GS타워 15층 소회의실에서 있은 협약식에는 전일재 사무총장과 김준 KID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준 KID 회장은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활동 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제약으로 독도홍보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미국 전역에 독도를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트윈시티 캠퍼스 재학생들로 구성된 독도 동아리 KID는 지난 2010년 4월 구성된 이후 현재 20명의 구성원들이 미네소타를 비롯 미국 전역에서 독도의 날 기념행사 주최, 독도의 날 홍보영상 제작 및 유포, 교내 동아리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독도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KID 활동모습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umnkid),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okdo_umn),네이버블로그(www./blog.naver.com/uofmdokdo)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