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의 새로운 브랜드, 라이프 스타일 호텔 L7 명동 개관 행사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3 15:25
롯데호텔은 12일 최창식 중구 청장, 이경일 중구의회 의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롯데정책본부 운영 실장 황각규 사장 등 초청 내외빈과 호텔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7 명동’ 개관식을 가졌다.
롯데호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7 호텔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시설과 친근하면서도 정감 어린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다.
정구호 패션 디자이너를 비롯해 아티스트 ‘토드 홀로우백(Todd Holoubek)’, 사진작가 ‘사이이다’, 하진영 파라스코프 대표 등이 브랜드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지하 3층, 지상 21층의 스탠다드, 슈페리어, 스위트 3가지 타입, 총 245실 규모로 한류 열풍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쇼핑의 중심지이자 경복궁, 인사동 등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한 명동에 위치한 만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트렌드 세터들과 관광객들의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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