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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12시 18분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A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 아파트에 거주하던 B씨(69)가 중상을 입어 헬기를 이용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소방관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A아파트 8층에서 13일 오후 12시 18분쯤 화재가 발생 아파트에 거주하던 B씨(69)가 중상을 입어 헬기를 이용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내부가 전소됐으나 다행히 이웃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화재는 오후 12시 45분쯤 진화 됐으며 평택소방서와 평택경찰 등 관계당국은 재산피해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인원 27명(소방23, 경찰2, 기타2)과 장비 11대(펌프3, 탱크3, 구급 1, 구조 1, 기타3)가 투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