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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을 오태완 예비후보, 매주 수요일 소통·개방형 사무실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6-01-13 15:58

 13일 오태완 예비후보가 시민 소통·개방형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오태완 사무소)

 경남 진주을 오태완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는 매주 수요일 시민 소통·개방형 사무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태완 후보는 매주 수요일에 시민들의 의견이나 민원을 청취하고 각종 지역 현안 사업 등을 정책과 공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오 후보는 “매주 수요일은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현재 수립된 굵직한 정책·공약 외에도 시민들의 민생과 관련한 내용도 정책 입안 시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부청사 개청의 정책입안자로서 25년 정치경력과 경남도 정책단장 등의 행정력을 바탕으로 진주를 누구보다 잘 아는 강점을 내세우겠다”고 했다.
 
 오 후보는 출마기자회견 당시 ▶진주의 강남 초장 뉴타운 건설 ▶전국 최대의 복합 문화 공간(국제회의장, 영화관 및 공연장, 쇼핑몰, 호텔) 메가시티-몰 조성 ▶제2금산교 건설 ▶동부5개면 전국 최대의 농업 메카로 조성 ▶ 상평공단 리모델링 사업 ▶KTX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강남에서 진주1시40분소요) ▶진주사천 항공산업 국가산단 조기 착공 등을 공약으로 밝힌바 있다.

 한편 시민 소통·개방형 사무실 운영 첫날인 13일 오전 오태완 후보 지지자들 외에 일반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진주시와 시민을 위한 토론의 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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